[헤럴드경제 스포츠팀(여주)=남화영 기자] 해외파 전인지와 국내파 고진영, 김민선의 매치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 대회인 제 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이뤄지고 있다. 오후 3시반 현재 전인지는 8번 홀에서 보기를 했으나 12, 13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1언더파로 14위까지 순위를 올렸다. 고진영은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 김민선5는 버디 1개에 보기 3개로 2오버파 55위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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