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기획실 부회장 승진 금춘수 (주)한화 무역부문 대표 이민석
한화그룹이 10일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2017년 사업계획’의 조기 수립을 위해 10대 그룹중 가장 먼저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는 이날 그룹 경영기획실장인 금춘수<사진> 사장을 부회장으로, 법무팀장인 조현일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 (주)한화 무역 부문 신임 대표이사에 한화케미칼 경영진단팀장을 맡고 있던 이민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관련기사 13면 이와 함께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대표에 이만섭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사업총괄 전무를 내정했다. 아울러 한화63시티 대표이사에 김광성 한화생명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윤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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