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는 신임 대표이사에 김현수(55·사진) 전무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김현수 신임 대표는 1987년 이랜드 그룹 입사 후 아동복 사업부 본부장, (주)이랜드월드 대표이사, 중국사업부 전략기획실장 및 패션영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이로써 이랜드파크는 기존 강성민, 김일규, 박형식 체제에서 김현수, 김일규, 박형식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강성민 전 대표이사는 제주 애월 개발 사업을 담당하는 ‘이랜드 국제문화복합단지’ 본부장을 전담하게 되었다.
김성우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