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알파홀딩스는 HDMI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 ‘알파솔루션즈’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23일이다.
회사측은 “HDMI IP개발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하여 해당 사업부문을 특화 시키고 사업부문의 독립화를 통하여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알파홀딩스는 HDMI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 ‘알파솔루션즈’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23일이다.
회사측은 “HDMI IP개발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하여 해당 사업부문을 특화 시키고 사업부문의 독립화를 통하여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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