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베스트스팩2호는 주권 비상장 법인 켐온(비임상실험대행ㆍ신약개발및연구대행)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베스트스팩2호와 켐온의 합병비율은 1 대 7.1612819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3월 14일이다.
신수 상장 예정일은 2017년 4월 3일이다.
회사측은 “켐온은 합병 후 소멸법인이 되나 존속법인인 이베스트스팩2호가 켐온 영업을 그대로 승계하고 사명 역시 켐온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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