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베스트스팩2호는 주권 비상장 법인 켐온(비임상실험대행ㆍ신약개발및연구대행)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베스트스팩2호와 켐온의 합병비율은 1 대 7.1612819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3월 14일이다.
신수 상장 예정일은 2017년 4월 3일이다.
회사측은 “켐온은 합병 후 소멸법인이 되나 존속법인인 이베스트스팩2호가 켐온 영업을 그대로 승계하고 사명 역시 켐온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