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베스트스팩2호는 주권 비상장 법인 켐온(비임상실험대행ㆍ신약개발및연구대행)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베스트스팩2호와 켐온의 합병비율은 1 대 7.1612819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3월 14일이다.
신수 상장 예정일은 2017년 4월 3일이다.
회사측은 “켐온은 합병 후 소멸법인이 되나 존속법인인 이베스트스팩2호가 켐온 영업을 그대로 승계하고 사명 역시 켐온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