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의 가입자수가 출시 두 달여만에 20만명(10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가입 후 실제로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이용한 고객 비율이 전제 가입 고객의 82%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입자 중 기존에 농협 거래가 없거나 인터넷 ·스마트뱅킹을 사용하지 않았던 고객수도 3만7000여명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NH농협은행은 ‘올원뱅크’ 가입자수 2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올원뱅크 회원가입 고객 중 511명을 추첨해 해외여행 상품권과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 여행과 관련된 푸짐한 패키지 상품을 지급한다.
서기봉 NH농협은행 영업추진본부 부행장은 “수수료에 민감하고 간편한 금융 서비스를 선호하는 젊은 층은 물론, 큰글송금 서비스 및 하나로마트ㆍa마켓 등과 연계해 시니어 층의 니즈까지 충족시킬 것”이라면서 “농업과 핀테크의 융합을 통해 지역소비자의 활용도를 제고하는 등 올원뱅크의 고객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