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가 전자레인지와 압력솥 요리의 장점을 결합한 ‘스마트 압력솥’을 출시했다.
타파웨어는 “이 제품은 용기 내부의 압력을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며, 증기를 이용한 전통적인 조리방법과 빠른 시간 내에 조리가 가능한 전자레인지의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다”며 “기존의 압력솥이나 찜기에서 가능하던 찜, 죽, 밥 짓기와 같이 오랜 시간이 걸리는 요리들의 복잡한 조리 단계를 줄여 빠른 시간 내에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3ℓ 24만8000원이다. 타파웨어는 10월 한 달 간 제품 구매고객에게 20% 할인 혜택과 ‘스마트 압력솥 레시피 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문의는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www.tupperwarebrands.co.kr) 또는 고객 상담실(080-023-88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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