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트리오 클로저(Trio Closer)가 다음 달 7일 오후 7시 서울 통의동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트리오 클로저는 피아니스트 비안, 베이시스트 이원술, 드러머 한웅원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012년 ‘비안 트리오’라는 이름으로 자라섬 페스티벌, 2013년 ‘네이버 온스테이지’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이달 중 발매예정인 트리오 클로저의 첫 앨범 ‘공존(Coexistence)’의 수록곡을 공개하는 자리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 각각 세곡씩 작곡과 편곡으로 참여해 모던 재즈, 발라드, 보사노바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을 담았다.
예매는 인터파크, 예스24, 옥션티켓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2만 5000원, 현매 3만 원이다. 문의는 플러스히치 (02) 94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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