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왼쪽 두번째) 기획재정부 차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한진해운 관련 합동대책 TF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진해운 법정관리 파장과 물류대란 해소를 위해 구성된 TF 회의는 이번이 14번째로 아직도 한진해운 선박이 공해상을 떠돌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최상목(왼쪽 두번째) 기획재정부 차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한진해운 관련 합동대책 TF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진해운 법정관리 파장과 물류대란 해소를 위해 구성된 TF 회의는 이번이 14번째로 아직도 한진해운 선박이 공해상을 떠돌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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