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편리한 ‘활용 팁’…법무정책 어렵지 않아요
법무부(장관 김현웅)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양방향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을 통해 국민이 법무정책을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0초라는 짧은 시간에 법무 정책을 소개하는 ‘MOJ-i(모지)’를 비롯하여 2년 째 법무부의 대표 영상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는 ‘온라인 브리핑’, 법무정책에 국민의 재치를 더한 ‘N행시 이벤트’, 전국 학생의 급훈자랑대회 ‘슈퍼급훈K’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영상 콘텐츠 ‘MOJ-i(모지)’는 딱 10초 안에 정책을 알려주는 콘텐츠다.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정책의 시행 전과 후를 비교하고, 또한 10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설명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실제로 ‘MOJ-i(모지)’의 페이스북 내 평균 재생완료율은 90%를 달성하기도 했다.
작년부터 법무부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온라인 브리핑’도 빼놓을 수 없다. ‘온라인 브리핑’은 페이스북을 통해 정책에 대한 국민의 질문을 받고, 그 질문을 분석하여 정책 담당자가 직접 대답하는 방식이다. 답변 영상은 알기 쉬운 표현과 재미있는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전달되는데, 정책 책임자의 재치 있는 설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법무정책에 국민의 재치를 더한 ‘N행시 이벤트’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다. ‘마을변호사’, ‘세계인의 날’ 등 법무부와 관계된 주요 정책이나 기념일로 온라인을 통해 백일장을 열고, 수상작은 카드뉴스로 만들어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게재하는 방식이다. 딱딱한 정책 이름과 법무관련 기념일이 N행시 이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더욱 오래 남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급훈자랑대회인 ‘슈퍼급훈K’ 등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더 새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법무부 페이스북은 현재 86,000여 명의 팬과 소통하고 있으며 블로그 기사 건 수는 4,500여 건, 누적 방문자는 9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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