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삶 응원하는 ‘찬찬찬 스토리’로 소통력 극대화

알리안츠생명의 소셜미디어 운영의 강점은 다양한 채널을 하나의 스토리텔링 콘셉트로 통일해 제공한다는 것이다. 고객의 일상에 힘이 되는 이야기와 정보를 제공하는 ‘찬찬찬 스토리’ 콘셉트로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동시에, 하나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올해 초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다양한 연령의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존에 운영해 오던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 더해,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포스트 채널까지 오픈하고, ‘찬찬찬 스토리’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새단장했다.

‘찬찬찬 스토리’는 ‘알찬, 힘찬, 기똥찬 스토리’의 줄임말로,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보험회사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활기찬 삶을 응원하고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는 콘셉트다. 크게 ‘알찬 스토리’, ‘힘찬 스토리’, ‘기똥찬 스토리’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채널 전체가 고객과 대화하는 느낌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된다.

‘알찬 스토리’는 경제뉴스, 재테크 팁, 금융 정보 등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힘찬 스토리’는 몸과 마음을 위한 건강상식, 힐링 방법 등 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기똥찬 스토리’는 맛집, 문화, 취미생활 등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생활정보를 담는다. 특히 각 스토리가 가족 캐릭터를 대변하고 있어 스토리텔링 효과가 극대화 된다.

예를 들어, ‘알찬’은 꼼꼼하게 온 가족을 챙기는 엄마, ‘힘찬’은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인 아빠, ‘기똥찬’은 창의력 충만한 자녀 캐릭터를 대표한다.

실제로 ‘찬찬찬 스토리’ 도입 이후 알리안츠생명 소셜미디어로 접속하는 방문객 수가 급증했다. 블로그의 경우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기존 대비 4배 이상 늘었고, 카카오스토리, 네이버포스트 등 신규채널의 월 평균 방문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팬 수는 3만 7천명을 넘어섰다.

요스 라우어리어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알리안츠생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황기에 지친 소비자들의 삶에 활력을 주는 정보들을 빠르게 제공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앞으로도 자사 소셜미디어 채널을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 채널이 아닌,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삶의 가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