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선 실세 논란을 빚고 있는 최순실 씨의 딸 정 모 씨가 특혜 입학했다는 의혹을 받은 이화여대에서 지난달 휴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화여대는 13일 체육학과 2학년인 정 씨가 올해 2학기에 등록을 하고 수강신청도 했지만 지난달 휴학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는 지난 2014년까지 11개 종목에서 운동 특기생을 뽑아오다 지난해 23개로 확대했는데 이 때 추가된 승마 종목에 정 씨가 특기생으로 선발되면서 특혜 입학 의혹이 제기됐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이대 교수협의회는 진상위원회를 구성해 자체 조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최경희 총장에게도 공문을 보내 해명을 요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