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선 실세 논란을 빚고 있는 최순실 씨의 딸 정 모 씨가 특혜 입학했다는 의혹을 받은 이화여대에서 지난달 휴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화여대는 13일 체육학과 2학년인 정 씨가 올해 2학기에 등록을 하고 수강신청도 했지만 지난달 휴학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는 지난 2014년까지 11개 종목에서 운동 특기생을 뽑아오다 지난해 23개로 확대했는데 이 때 추가된 승마 종목에 정 씨가 특기생으로 선발되면서 특혜 입학 의혹이 제기됐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이대 교수협의회는 진상위원회를 구성해 자체 조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최경희 총장에게도 공문을 보내 해명을 요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