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7 대선출마를 선언한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도지사 자리를 주겠다는 황당한 답변을 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는 한 네티즌이 허 총재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내 받은 답변 내용이 공개됐다.
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혹시 대통령에 당선되시면 저에게 강원도지사 자리를 주실 수 있냐”는 네티즌의 질문에 허 총재는 “당연히 가능하다. 허경영을 자주 외쳐라”라고 답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은 “어이가 없다”, “한국의 도널드 트럼프” 등 부정적인 평가 내놓았다.
반면 일각에서는 “지금은 누굴 뽑아도 다 똑같다”, “그냥 웃긴 사람이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