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기중에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올라가고 있다.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서울·인천·경기·충남·전북 등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나타났다.
14일 오후 2시 한국환경공단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현재 84㎍/㎥다. 경기는 89㎍/㎥, 충남 87㎍/㎥, 인천 82㎍/㎥, 전북 85㎍/㎥ 등으로 ‘나쁨(81~150㎍/㎥)’ 수준을 보이고 있다. 장시간 외출시 마스크를 챙길 필요가 있겠다.
일평균은 이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최고값은 100㎍/㎥를 훌쩍 넘는 곳도 있다. 한낮에 서울 23도, 광주는 26도까지 오르지만, 밤에는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일교차가 크겠다.
주말인 토요일까지 미세먼지는 한반도에 전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관측됐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