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의 첫 출근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공개 홀에서 음악 방송 ‘뮤직뱅크’ 리허설 전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강민경은 강아지와 함께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스키니진, 굽이 낮은 스니커즈 차림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평소보다 부은 듯 낯선 그의 얼굴에 네티즌은 댓글로 “어딘가 달라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최근 미니앨범 ‘하프 바이 하프(50XHALF)’ 더블 타이틀곡 ‘내 곁에 그대인걸’과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를 포함해 총 5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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