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MG손해보험은 ‘흰지팡이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 흰지팡이 135개를 기부했다.

15일은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한 흰 지팡이의 날로,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상징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MG손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genjoy)의 소셜기부코너인 ‘오늘부터! 프로젝트(PROJCET)’를 통해 진행했다. MG손보 캐릭터인 행복요정 ‘조이(JOY)’가 직접 복지관에 출동해 팬들의 사랑과 응원 댓글을 적립해 만든 ‘흰지팡이 조이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한 페이스북 팬은 “3년 연속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필요 물품을 기부하는 ‘오늘부터! PROJECT’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MG손해보험은 지역사회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에 힘쓰기 위해 지난 10일 전국 임직원 및 설계사를 단원으로 한 ‘조이 봉사단’을 발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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