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팅크웨어가 신제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950 뷰 블랙’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이나비 QXD 950 뷰’의 후속 제품으로,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에서 새로운 ISP(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싱) 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해 더욱 향상된 밝기를 구현한다. 또한 이 제품은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타임랩스’는 메모리 저장 용량의 한계를 극복해 기존 충격 모션 녹화 대비 16배 오랜 시간 기록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이 제품은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FCWS), 앞차 출발 알림(FVDW),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 등을 지원한다.
가격은 32GB 39만9000원, 64GB 44만9000원 이다. 자세한 내용의 아이나비 홈페이지(http://www.inav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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