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최성 고양시장이 19일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한국 지자체 대표로 참석, ‘통일 한국의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와 관련한 주제발표를 통해 국제적인 투자ㆍ사업설명 등 동북아 지자체들의 관심과 연대를 요청했다.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한중일 자치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