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위메프가 인터펫코리아와 함께 유기 반려동물을 후원하는 ‘유기 반려동물후원 이벤트 3탄’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메프는 인터펫코리아 브랜드관을 통해 네츄럴오, 닥터도비 등 인기 사료를 판매할 예정이다. 유기 반려동물 후원을 위해 이벤트 기간 동안 판매된 수량에 사료 200g씩을 적립하여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전달한다.

찬스딜 응모를 통해서도 기부에 참여 가능하다. 찬스딜에 응모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사료를 증정하며, 참가 인원 당 사료 100g이 추가로 적립된다.

‘유기 반려동물을 위한 나눔’은 지난 6월에 시작되어 이번이 3번째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2번에 걸쳐 총 650kg 의 적립된 사료를 (사)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전달했다.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는 부상당한 야생동물의 구조 활동과 밀렵 방지를 위한 활동과 전시회를 진행하는 시민단체다. 서울시의 유기동물위탁 사업으로 유기동물 구조, 보호관리, 입양사업과 유기동물 발생방지 활동에 관여하고 있다.

인터펫코리아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식품 및 토탈 용품을 제공하는 전문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