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복면가왕’의 ‘우비소녀’가 배우 박진주란 주장이 나오고 있다.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는 새로운 우승자 '우비소녀'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등장했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은 ‘우비소녀’의 정체로 가수 벤을 떠올렸다. 하지만 방송이 나간 뒤 온라인에는 배우 박진주란 주장이 나오고 있었다. 아담한 키와 함께 뛰어난 발성이 그 이유다.네티즌들은 과거 박진주가 ‘거위의 꿈’을 부른 것과 비교하고 또한 각종 SNS와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서 박진주란 점을 거의 확신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