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에서 열린 ‘세종청사 옥상정원 기네스북 등재 기념 표지석 제막식’에서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왼쪽)이 김성렬(가운데) 행정자치부 차관에게 옥상정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축구장 11개 면적인 정부세종청사는 대지 55만㎡에 건물 15개 동이 들어섰으며 다리로 연결된 건물들의 옥상에는 길이 3.6㎞, 면적 7만9194㎡의 정원이 조성됐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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