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조선내화는 포스코와 732억7772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18일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0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조선내화 핵심B 탕도책임관리 Trial 후보 대상품목 BPA와 Mud재 Trial 대상품목 BPA 2건”이라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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