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플라스틱 병에 그곳을 끼웠다가 절단한 남성의 사연이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와 BBC 등 매체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온두라스에 거주하는 50세 남성이다.
그는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 병에 자신의 그곳을 넣었다. 이 남성은 여자친구도, 부인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꼭 맞게 들어간 그곳은 그러나 병에서 결국 빠지지 않았고 4일이 지났다.
남성은 고통을 호소하다 병원을 찾았으나 이미 괴사가 진행된 상태였다. 비뇨기과 의사 데니스 키리노스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이송돼 절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장시간의 수술 끝에 남성이 소변을 볼 수 있도록 요도를 재배치하는데 성공했으나 성관계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이 소식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꾸준히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온두라스는 물론 영국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