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필라테스 강사이자 방송인 양정원이 오랜만에 언니 양한나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양정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와 함께 출연하는 프로그램 홍보글과 함께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두 자매가 나란히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미모와 몸매를 뽐내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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