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준범 기자] 울산 모비스 양동근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양동근은 지난 22일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 개막전 3쿼터에서 수비하다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손목을 부상 당했다. 고통을 호소한 양동근은 울산 현지병원으로 이송돼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고, 정밀검진 결과에 따라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양동근은 약 3개월 정도 팀 전력에서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1라운드에서 한두 경기라도 이기면 다행"이라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양동근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한 가운데 모비스는 23일 서울 삼성에게 73-88로 패했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