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조경섭 경북 예천군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조춘식 노인대학장 초청으로 예천노인대학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예천군 의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교육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 됐다고 23일 군의가 밝혔다.
조 의장은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 되면서 25년이 지난 지금 성숙된 지방자치를 위해 9명의 예천군의회 의원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예산안,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등 예천군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100세 시대에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각종 복지 정책의 실현을 위해 예천군의회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노인대학에서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지식과 연륜에서 나오는 지혜로 군정 발전에 조언을 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의장실은 항상 개방되어 있으니 언제든지 오셔서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