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아트홀, 28일 20시 만추의 밤 향연
-한ㆍ불수교 130주년 기념, 장 크리스토프 스피노시 지휘
[헤럴드경제=박준환(구리) 기자] 구리아트홀이 28일 오후 8시 ‘소프라노 황수미 & 앙상블 마테우스 내한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2014년 세계3대 음악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소프라노로 급부상한 독일 본 오페라 극장 솔리스트 황수미와 유럽 음악계의 태풍의 눈으로 등장한 프랑스 최고의 챔버 앙상블 마테우스가 협연한다. 연주곡으로는 헨델의 오페라<리날도>, 모차르트 ‘액슐타테 유빌라테’등 불멸의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명작들이며, 리코디스트 염은초 등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소프라노 황수미 & 앙상블 마테우스 내한공연’은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Manifestation organisée dans le cadre de l’Anné eFrance-Corée 2015-2016)으로 선정된 공연으로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것만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가는 R석 4만원, S석 3만원이며,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31-550-8800~1로 하면 된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