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에릭남이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투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에릭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하러 왔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향후 10년 동안 ‘무한도전’을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가 되기 위해 선거에 출마한 멤버 정형돈, 유재석, 노홍철의 포스터가 보인다.
특히 그들의 공약이 담긴 포스터가 붙어있어 실제 선거를 방불케한다.
앞서 ‘무한도전’ 제작진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와 서울 2개 곳의 투표소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투표는 MBC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 후보 정형돈, 유재석, 노홍철 중 한 사람에게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두 곳에서 1인 1표씩 참여 가능하며 연령 제한은 없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제작진은 “오전 10시 42분 기준 온라인 투표자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으며, 앞서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 투표에도 8만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무한도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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