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엑소의 첫 유닛 첸백시가 ‘Hey Mana’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백현은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해줘도 된다니까! 참 진짜 하 참나 후..에리들 사랑해”라는 재치 넘치는 소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실시간 음원차트를 캡처한 것으로 31일 0시에 공개된 첸백시의 ‘Hey Mama!’가 1위에 자리하고 있다. '헤이 마마'는 이날 공개 직후 6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했다. 첸백시만의 특별한 음악적 감성이 담긴 첫 미니앨범 ‘헤이 마마’는 일렉트로닉 댄스, 레트로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총 5곡을 수록됐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