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네이버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일본 여행 사진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오사카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속 박태준은 오사카 번화가 곳곳에서 음식점을 찾아가거나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다. 모델 못지않은 패션 센스와 잘 생긴 외모는 웹툰 작가라기보다는 연예인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여행이, 여행이 아니겠다. 마감도 해야 하고…그래도 여유롭기 바란다” “여유를 즐기는 모습 좋아 보인다” “작가라기 보다는 모델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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