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낚시게임 '낚시의 신'에 게임 내 최고의 강태공을 가리는 ‘개인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개인전’은 ‘낚시의 신’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최강자를 가리는 개별 경기 콘텐츠다. 경기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레벨과 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동안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이용자가 최강자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한 경기에는 1~5성, 히든, 와일드 등 특정 별 등급의 물고기 10종이 등장하며, 낚은 물고기들의 총 점수에 따라 순위를 정해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또 ‘낚시의 신’은 이번 개인전 콘텐츠와 함께 중국 양쯔강의 장가계 낚시터에서 낚을 수 있는 신규 히든 물고기 한 종을 새롭게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