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한식전문점 ‘삼원가든’이 40주년을 맞아 ‘50% 할인 판매’와 ‘행운권 경품 이벤트’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오는 11월 7일부터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원가든의 개점일인 7일 본점과 대치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한우 생갈비, 양념갈비, 생등심 등 육류 구이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7일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행운권 경품 이벤트’를 통해 기프트 카드와 삼원가든의 육포를 증정한다. 경품인 기프트 카드는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으로 당첨자는 1등과 2등 각 1명과 3등 3명이며 그 외의 참가자를 위해 육포 500개를 추가로 준비했다. 행운권은 입장 시 선착순 500명에게 지급되며 당첨된 경품은 식사 후 결제 시 현장에서 지급된다. 행운권 추첨은 본점 한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7일에 미쳐 방문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준비한 ‘BC카드사와 제휴 할인’의 경우 11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기간에 방문해 100만원 이하의 식사를 BC카드로 결제 시에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1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30만원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위한 ‘30% 할인권 지급’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할인권은 결제 시에 해당 고객에게 테이블당 1장을 지급하다.
삼원가든 관계자는 “그 동안 받은 큰 사랑을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님들께 보답 드리고 싶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한식 전문점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leej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