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가 신제품 ‘아내의 식탁 시리즈’<사진>를 최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상아빛, 먹빛 두 가지 색상을 입힌 원형접시 2종과 두 가지 색상을 시유한 투톤의 머그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광주요는 “ ‘아내의 식탁 시리즈’는 요리 관련 콘텐츠로 각종 SNS에서 요리 분야 구독자수 1위 푸드콘텐츠 플랫폼 ‘아내의 식탁’과 제휴해 개발 및 출시한 제품”이라며 “간단한 브런치부터 홈파티의 메인 요리까지 담아낼 수 있어 실용적이고, 접시 측면과 머그 측면의 일부는 유약을 바르지 않는 무유처리를 해 흙의 색감과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세트 소비자가격은 8만2000원.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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