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경기도 오산시 가장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462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4%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2월 8일이다.

회사측은 “오산 가장산업단지 내 생산ㆍ물류시설 신축을 위한 토지 매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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