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탑재에이서가 초슬림 노트북 ‘스위프트(Swift) 7’를 국내시장에 선보였다.이번에 출시한 스위프트 7은 1cm가 되지 않는 9.98mm의 두께에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했으며, 약 1kg 무게로 울트라 슬림 노트북의 장점을 극대화 한 노트북이다.아울러 인텔 최신 7세대 코어 i5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이 탑재되어 있으며 8GB 램, 256GB SSD 등을 탑재했다.

‘스위프트 7’는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가 더해진 13.3인치 풀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와 인텔 HD 그래픽스 615을 통해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또한 돌비 디지털 플러스 홈시어터 오디오 환경과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했다.그 밖에 최대 9시간의 배터리와 2x2 802.11ac with MU-MIMO의 최신 무선기술, USB 3.1 타입C 포트, HD 웹캠 등을 갖추고 있다.에이서 ‘스위프트 7’은 11번가 단독으로 1,39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출시를 기념해 스위프트 7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MS디자이너 블루투스 마우스, USB C타입-A타입 변환젠더, USB C타입 HDMI젠더, 5만원 다운로드 쿠폰 등 사은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