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이태성과 그룹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이 의외의 친분으로 눈길을 끈다. 이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엔 남자 셋이#강민혁#신승하 프로#가을비 외식”이라는 태그가 담긴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점심 식사를 즐기는 듯한 테이블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청년 셋의 식사 자리 같이 보이지만 외모에서 풍기는 훈훈함마저 감출 수는 없는 분위기. 이를 본 네티즌은 “이태성과 강민혁, 술 자리가 아닌 브런치 자기 같다. 비 오는 날 남자들의 브런치인가? 색다른데?” “이태성, 강민혁 친해 보이지 않는데 의외” “훈훈하다. 보고만 있어도 배부를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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