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배성문 기자]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가 솔로아치를 그리며 선취점을 올렸다.양의지는 2일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첫 타석에서 홈런이 터졌다. 양의지는 2회초 자신의 첫 번째 타석 스튜어트와의 대결에서 스트라이크 이후 볼 하나를 걸러냈다. 이후 2개의 파울을 쳐낸 뒤 노린 5구째 타구가 좌측담장을 그대로 넘어갔다.두산은 양의지의 솔로포로 선취점을 올렸고 1-0으로 리드를 갖은 채 2회말에 들어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