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서울시 성동구 금호15 주택재개발 구역<위치도> 안에 고등학교가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금호15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중학교 예정 부지를 고등학교 부지로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금호15구역은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인근 6만6512㎡ 면적에 해당한다. 이곳에는 지상 21층, 17개 동, 133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공사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고등학교가 문을 열면 교육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