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가 공연 중 무대에서 어지럼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3일 여자친구는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청춘문답’ 행사에 참여했다. 이 무대에서 공연 중 신비는 이마를 짚으며 서 있기 힘들어 했고 이내 주저앉았다. 신비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신비는 행사 무대에 오르기 전에도 표정이 좋지 않았다. 무대에 오른 후 어지럼증과 식은땀으로 노래를 부르던 도중 주저 앉았다”며 “병원에 다녀왔지만 특별한 이상은 없다. 현재는 건강에 이상이 없어 정상 활동이 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여자친구 팬 사이트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행사 현장에서 찍힌 신비의 동영상이 확산되고 있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