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대 규모 '웨딩앤 웨딩박람회' 개최
결혼준비 과정에서 가장 짜증나는 순간은 언제일까? 바로 생각지도 못한 ‘추가 비용’을 마주하는 순간일 것이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스드메’ 패키지를 예약했더니 스튜디오 촬영 후 원본필름 비용이라는 항목이 생겨났고, 드레스숍 투어를 하다 보니 피팅 비용이 또 발생한다. 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결혼식 당일에는 도우미 비용이 또 별도 청구된단다.
그렇다면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해 결혼예산을 ‘훅’ 끌어올리는 추가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조건 싼 가격만을 찾기 보다는 상품 구성을 꼼꼼하게 비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서비스 포함 내역과 불포함 내역을 미리 확인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을 더한 전체 금액을 견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세부 사항에 대해 일일이 확인하는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웨딩박람회 등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웨딩박람회 중 하나인 웨딩앤 웨딩박람회에는 회차별로 200여 개의 웨딩 업체 부스가 참여한다. 웨딩 업계의 대표적인 업체들이 대부분 참여하다 보니 상품 간 비교는 물론 고객 유치 경쟁을 통한 가격할인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오는 11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SETEC(세텍)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는 웨딩패키지, 한복, 웨딩홀, 예복, 예물, 신혼여행, 신혼가전 등 각 분야별로 우수한 웨딩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2017년 뉴 트렌드의 고품격 웨딩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실제 업체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초대형 행사, 결혼박람회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할인가 및 추가혜택, 방문고객 및 계약고객을 위한 경품 및 특별사은품 등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한편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및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국내 대표 웨딩박람회 브랜드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사전 초대권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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