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빈지노와 여자친구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의 사진이 공개됐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 한 바퀴 돌아서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빈지노와 미초바는 공항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애틋한 커플의 모습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빈지노와 미초바는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눈빛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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