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미래에셋증권 안산지점과 영통지점이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안산지점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거풍스카이팰리스 2층에 있는 지점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박인우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나서 자율주행과 관련해 주목할 만한 글로벌 기업을 알아보고 투자전략을 제안한다. 2부에서는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가 모바일커머스 산업에서 투자할만한 해외 주식을 살펴보고 관련 시황을 분석한다.
영통지점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밀레니엄프라자 2층에 있는 지점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경제 흐름을 전망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안산지점(031-481-9200), 영통지점(031-205-090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