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여성회관이 내년도 시민 강좌를 맡을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정보화(4과목), 외국어(3과목), 취미교양(10과목), 생활문화(12과목), 조리(8과목), 건강(8과목), 화훼(2과목), 미용(2과목), 야간(11과목) 등 과목에 선발인원은 61명이다. 내년 2월부터 연말까지 활동한다.
응모자격은 해당분야 자격소지자, 강사경력자로 공고일(11월 16일)현재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강사료는 시간당 3만3000원이다.
합격자 발표는 12월 26일 여성회관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접수는 11월 28일~ 12월 6일까지 여성회관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여성회관(245–519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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