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낭만닥터 김사부'가 월화극 동시간 1위로 우뚝 섰다.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시청률 12.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10.8%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낭만닥터 김사부'가 회를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8.9%를,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4.5%를 각각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