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이훈이 이민영을 위협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99회에선 김상호(이훈)와 나선영(이민영)의 싸움이 그려졌다. 선영은 상호에게 대화를 요구했다. 이어 “나한테 뭘 바라냐”면서 “당신 외계인이냐? 보통사람 같으면 얼굴도 못 들 일인데 어쩜 그렇게 태연하냐”고 화를 냈다.하지만 상호는 “다희랑 호텔에서 뭘 했겠어”라며 “뽀뽀 사진은 걔가 장난이 심해서 당한 것 뿐이다”고 변명했다. 이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웠던 적 없다”고 다시 화를 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