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명 쇼핑호스트 류재영 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16일 스포츠초선의 보도에 따르면 류재영 씨는 지난 9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송치된 배우 최창엽과 필로폰을 투약해 최근 남부지검에 송치됐다.
류재영 씨는 CJ오쇼핑 쇼핑호스트로 활동하며 ‘4000억 판매신화’로 유명세를 타며 방송 활동도 병행했다. 예능 등 방송과 강연으로도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하지만 10월부터 퇴사한 것으로 표기돼 있으며 그의 모든 SNS도 휴면 상태다.
지난 2014년에는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쇼호스트로 1년에 매출이 3000억”이라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구속된 최창엽 씨는 또한 2013년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편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의 법률대리인은 “모든 범법 행위를 인정하는 바”라며 “초범인 점 등 정상참작을 호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