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전지현 이민호 ‘투톱’ 주연의 화제작 ‘푸른 바다의 전설’ OST에 에스닉퓨전 밴드 ‘두번째 달’이 참여한다.16일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사 측은 “평소 두 번째달의 활동을 눈 여겨 봐왔었다”면서 “좋은 음악 감독과 함께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2004년 MBC 드라마 ‘아일랜드’를 통해 이미 드라마 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바 있는 두 번째 달은 이후 MBC 드라마 ‘궁’, SBS 드라마 ‘불량가족’,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SBS 드라마 ‘심야식당’ 등 여러 작품에 참여해 왔다. 지난 달 종영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도 참여해 ‘달빛이 흐른다’ ‘별후광음’ ‘내 손을 잡아요’ 등 작업에 참여하며 드라마 OST계의 ‘황금손’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전지현과 이민호의 만남으로 화제인 ‘푸른 바다의 전설’은 16일 오후 10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