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을 다룬다.오는 19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대통령의 시크릿'이라는 제목으로 숱한 의혹이 제기된 박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추적한다.'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지난 7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을 때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이후 제작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사람, 정부의 창조경제 및 문화융성 사업으로부터 피해를 본 사람 등으로부터 대통령의 7시간에 관련된 제보를 받았다.과연 이번 방송을 통해 '세월호 7시간'에 얽힌 의혹이 풀릴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방송은 19일 밤 11시 5분.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