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지스타 2016'에 대한 관'부심이 폭발적인 가운데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 부스는 2일차도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부스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튿날도 많은 관람객들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소니부스를 찾았다.
또한 이날 소니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상품을 타게돼 신이난 관람객
민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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