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류재영 쇼호스트의 지인이자 앞서 필로폰 튜약 혐의로 구속된 방송인 최창엽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최창엽의 SNS에 여러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무려 7주 전 마지막 게시물이 올라온 최창엽의 SNS는 현재 잠정적으로 게시물 업데이트가 중단된 듯 보였다. 마지막 게시물은 최창엽의 프로필 사진이다.사진은 핑크빛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최창엽의 훈훈한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안타깝다는 심정을 남겼다.네티즌들은 “그런 스펙으로 왜 대체 약에 손을” “반성하고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시길” “똑똑한 머리로 더 이상 같은 실수 하지 마세요” 등의 글을 남겼다.최창엽은 KBS 예능 프로그램 '휴먼서바이벌 도전자'로 20011년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어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서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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